업소기부천사

  • 성북구 맛집 '나도 한번 구워봐' 의 훈훈한 기부 이야기
  • 관리자
  • 2017-05-02
  • 157

  • 고기구이의 지존, 신선한 고기만을 제공하는 '나도 한번 구워봐' (02-742-2485)가

    입소문에 의해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져서 2호점까지 개점 하게 되었습니다.

    성원에 보답 하고자 김옥규 사장님께서 난치병 환아들의 치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원하시며 기부에 동참 해 주셨습니다.

    인정많고 인심좋은 김옥규 사장님은 평소에도 나눔과 베품을 많이 하고 계셔서 기부가 생소한 것도 아니지만 늘 기쁜마음으로 기부 하시는 모습에 많은 감동이 되었습니다. 좋은재료, 좋은 마인드로 경영을 하시기에 많은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는 비결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치병 환아를 위해 기부해주신 김옥규 사장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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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한번 구워봐' 주소 :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동2가 2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