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 최세형
  • 관리자
  • 2015-11-03
  •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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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웃음만큼은 여느 아이들과 다를 바가 없는 초등학교
    5학년 세형이(가명)

    밝은 성격에 친구를 좋아한다는 세형이는

    현재 바스코트-올드리치 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12살 세형이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어려운 병명입니다.

     

    바스코트-올드리치 증후군이란

    면역체계의 결함으로 인해 감염증이 만성적으로 나타나거나 반복되고,

    혈액 내 혈소판이 부족하여 지혈이 쉽게 되지 않고 다양한 정도의 습진이 생기는 병입니다. .

    현재 세형이는 이 증후군으로 몸이 약해져 면역 결핍으로 폐렴까지 걸려있는 상태입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약물치료와 향후 혈소판 검사 및 진료를 통한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세형이의 치료비를 감당하기에 세형이 가족에게 바스코트 -올드리치 증후군은

    감당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짐입니다.

     

    세형이의 가정은 부모님과 4남매로 구성되어 있는 6인 가구입니다.

    아버지는 건축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하다가

    최근에 거동이 불편한 세형이 할머님의 간병으로 당장에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였고,

     

    어머니 또한 현재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기초 생활 수급자로 지정되어 근근이 살아가고 있는 세형이네 집이라

    세형이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도움의 손길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재단에서는 세형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2015년 6월부터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세형이가 환자복이 아니라 평상복과 책가방을 매고

    건강한 모습으로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세형이에게 용기와 희망을 복돋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