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 홍희선
  • 관리자
  • 2014-12-10
  •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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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 희선(가명)는 태어나자마자 거대결장 진단을 받았습니다.


    어른도 하기 힘들다는 장루 수술을 20여 차례나 받았으며,


    병원 입.퇴원을 반복하였기에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힘든 수술을 여러 차례 받았지만 현재 설사가 계속되어 탈수 증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대장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인 궤양성 대장염도 생겨났습니다.


    평범한 생활을 꿈꾸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일까요?




    희선이의 가정은 어머니, 언니, 희선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버지는 자녀에게 따뜻하고, 여느 아버지와 같이 자녀에게 관심이 많았으나


    2012년 민영이가 입원 중에 사고로 사망하였고..


    남은 희선이네 가정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상실감이 큰 상태입니다.


    또한 아버지의 부재로 인해 치료비와 생계에 대한 경제적인 어려움이 매우 큰 상태이며,


    두 부모의 사랑을 받고 밝게 자라야 할 민희는 학교생활도 잘 못한채 병마와 싸우고 있습니다.희선이가


    치료를 무사히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 함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