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조재형
  • 관리자
  • 2014-12-01
  • 487



  •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만8세 재형이(가명)

    재형이는 학교에서 친구의 놀림과 따돌림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뚱뚱해 보이는 재형이의 몸과 어눌한 발음 때문이었습니다.

    또래 아이들보다 언어발달이 더디고 ,

    비만은 6살 이후로 시작되었습니다.

    집단 따돌림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높아 어머니가 등하교를 함께하고 있고,

    비만 문제가 심각하여 수면무호흡증. 지방간염등

    비만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질병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재형이에게 맞는 치료를 진행해야 하지만

    가정형편이 녹록치만은 않습니다.

    정부 보조금으로 생활하고 있는 5인가족 재형이네...

    도시가스비 연체로 가스차단을 통보 받는 등 기본적인 생계유지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원을 받지 못한다면 재형이의 치료유지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재형이 앞으로 보험이 2개나 있었지만 보험료 미납입으로 최근 실효된 상황이라

    재형이의 치료비를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현실입니다.
    재형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재단에서는 2014년 12월부터 후원을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