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김지연
  • 관리자
  • 2014-12-02
  • 473



  • 지연이(가명)는 만
    15살 이름도 생소한 대퇴비구충돌 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이 질병은 다리를 움직일 때 마다 석회된 연골이 부딪혀 고관절 통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2012년 부터는 왼쪽 발을 딛고 걷지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수술을 하였지만

    수술 받은 부위에 뼈가 자라면서 자란 뼈를 깎아내는 수술을 또 다시 하였습니다.

    신체가 자라날 청소년기인 지연이가 축복만을 바라는 것은 힘든 일일까요?.

    몸이 자랄때 마다 심한 통증을 겪고 있는 아이..

    다른 친구들처럼 몸의 변화가 축하가 아닌 고통이 되었습니다.

    수술을 몇 차례 받고 물리치료를 해봐도 통증은 더 악화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는 통증 탔에 주로 침대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연이네 가정은 5인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인데 .

    지연이의 아버지는 지체장애5급으로 소득 거의 부재한 상황이며,


    현재 생계비 부담으로 지연이 치료비를 해결하기가 무척 힘든 상황입니다.

    지연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재단에서는 2014년 11월부터 후원을 시작하였습니다. 

    지연이가 뼈가 자라면서 필요한 시술과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후원자님의 많은 지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