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 박한나
  • 관리자
  • 2014-12-04
  • 512


  • 이제
    3살인 한나(가명)는 어린이집에서 손을 데이고 얼굴이 타박상처럼 부어 오르는 일이 있어서

    검사를 위해 진료를 받았습니다.이때 희귀병인 랑게르한스 조직구증식증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조직구증식증이란 대식세포계의 조직구가 여러 장기에서 증식하여 증세를 일으키는 질환인데 이러한 장애를 일으키는 요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나 가족은 자활근로 및 정부보조금으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으며, 한나의 아버지는 알콜 의존도가 높아 취해 있는 일이 많다고 합니다. 자연스례 생계와 치료유지 등에 대해서는 한나 어머니가 모두 책임지고 있는 상태이지만 갑상선기능항진증과 공황장애 등으로 한나 어머니 또한 투병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태입니다 한나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재단에서는 2014년 7월부터 후원을 시작하였습니다. 한나 가정에게 용기를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