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 김시완
  • 관리자
  • 2014-12-12
  •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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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자마자 아픈 시완(가명)이 온순하고 밝은 성격을 가진 시완이는
    (9) 2만명당 1명의 비율로 발생하는 매우 드문 질환인 윌리엄스 증후군을 앓고 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아픈 아이였던 시완이는.. 또래보다 인지 기능이 저하되어 특수교육을 받고 있지만 또래 아이들과 동등하게 대화하고 뛰어노는 것은 아픈 시완이에게는 꿈과도 같은 부러운 일상입니다.

    9살 시완이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묵묵히 무서운 치료를 견디는 것 시완이의 고통 호소로 인해 여러가지 검사를 진행해 보니 폐동맥 협착증,급성모세기관지염,탈장,구강기형,중이염등의 수 많은 질병들이 발견되었고, 호흡이 정지되는 큰일도 있어서 어린 나이에 여러 차례의 힘든 수술과 입원치료를 견뎌 내야 했습니다. 한참. 자기주장이 강해져 고집도 부리고 친구들과 뛰어다닐 나이에 병원안에서 힘든 치료를 견디는 시완이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그저 묵묵히 무서운 치료를 견뎌 내는 것뿐입니다.

     

    치료비라는 높은 벽작은 교회의 부목사로서 아버지가 경제 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계속되는 치료와 수술의 연속으로 치료비의 부담은 가족의 생계까지 위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부모님의 기도와 희망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 시완이 이지만 생활고로 인하여 치료비를 감당하기에 매우 어려운 상황입니다.

    어른도 하기 힘든 수술을 수차례 이겨낸 지환이 심장, 신장, 구강, 안면, 인지에 문제가 지속되고 있어 입원을 통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며, 중이염 수술은 한번 했었지만 귀에 물이 차서 재수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한번 하기도 어려운 수술을 어린 시완이는 수차례 이겨내 왔고, 앞으로도 몇 번의 수술이 남았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지환이는 잘 견뎌내왔고, 앞으로도 잘 이겨낼 것이라 믿습니다.

    시완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재단에서는 2014년 4워부터 후원을 시작하였습니다.

    시완이와 가족들이 필요한 치료에 집중하여 치료비 부담을 덜고 건강을 회복하는데 힘쓸 수 있도록 시완이에게 힘과 용기와 꿈을 선물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