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 김하람
  • 관리자
  • 2015-11-01
  •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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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람(가명)군은 만 24세로 한달에 20번정도 대발작을 일으키는 간질을 앓고
    있습니다. 발작으로 인한 잦은 뇌진탕에 어려운 수술도 여러번 치루어야 한터라
    머리 보호기를 항상 휴대하고 다닙니다. 발작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 인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뇌전증 발작이 반복적으로 발생하여 하람군의 어머니는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갑니다...

    하람군을 가장 사랑하고 옆에서 챙겨주고 있는 어머니는 하람군이 7살때 남편과
    이혼하여 홀로 가사도우미로 일하며 희망으로 하람군을 키웠지만, 하람군이 13살
    무렵 급성 고열이 발생하여 병원에 갔다가 급성뇌염(간질)으로 진단되면서 이후
    뇌염 후유증으로 지적능력이 저하되는 증상까지 일어났습니다.
    어머니는 그 충격으로 이명 증상과 시력저하 증상이 일어났습니다. 제때 치료하지
    못하고 계속되는 스트레스 탔에 이명 증상과 시력 저하는 나날이 나빠져 갔고 ,
    더욱이 심각한 것은, 자신의 몸을 챙기지 못하고 아들의 간호에만 매진한 어머니가
    갑상선 암 선고를 받은 것입니다. 하늘도 무심하시지.. 어려운 상황의 질긴 고리는
    끊어지지 않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어려움이 계속 되어가지만 어머니는 암 선고 이후
    약해진 체력 탔에 간병에 있어 체력적인 어려움이 생겨 아들의
    간병에 대한 걱정뿐입니다.

    하람군 가정은 수혜자로 지정되어 나라에서 지원을 받고 있지만 두 모자의 치료비와
    생활비로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기에 경제적인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여전히 어머니의 희망인 아들.
    언제 발작이 일어날지 몰라 매일이 불안한 하람군을 지켜주고 있는건
    아픈 엄마뿐이지만, 오늘도 하람군과 어머니는 두 손을 잡고 희망을 꿈꿉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지길.. 어제보다 오늘이 더욱 행복하기를.
    하람군 가정에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 긴 여정이 기다리고 있지만,
    희망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아름다운 모자를 응원합니다.

                        하람군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재단에서는 2015년 11월부터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하람군 가정의 꿈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사랑을 실천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