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 이준형, 준서 남매
  • 관리자
  • 2014-10-01
  • 239
  • 뇌병변(이준형1/준서5) 이란성쌍둥이 남매로

    준형이는 상시간호 상태로 지속적인 물리치료병행하고 있습니다.

    준서는 기도가 안좋고, 다리강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빠의 잦은 이직으로 넉넉지 않은 생활이라고 합니다.

    준형이와 준서의 밝은 미래를 위해 재단에서는 2014년 10월부터 후원을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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