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 임상우씨
  • 관리자
  • 2017-11-20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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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관련 회사에서 브레인으로 일해 왔던 임상우씨.

    남모르게 솔선수범하며 아픈 환아들을 돌보는 봉사활동도 해왔던 임상모씨는 부모님의 수입이 일정치 않아 늘 어려운 가정형편이지만 성실하게 공부하고 일하여 가정에도 헌신적인 훌륭한 청년이었습니다.

    이 청년을 보면 아무도 눈치 챌 수 없었지만 어두웠던 소년시절이 있었습니다.

    바로 200016세때 연골육종(악성의 연골성 종양, 골의 내부나 골수에 발생) 진단을 받고 투병을 했었다고 합니다. 항암, 방사선 치료를 받은 끝에 완치 판정을 받고 남들과 다르지 않게 30살까지 지내왔다고 하는데....



    병과의 지긋지긋한 싸움을 이겨내고 평범하게만 지내왔던 상우씨.

    그러나 올해 초부터 아래턱이 벌어지지 않고 통증이 심하여 검사를 하였는데 연골육종이 재발 되었습니다. 병마와의 싸움은 끝이라고 생각했던 상우씨 가정은 재발 사실에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았습니다. 또다시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는 시작되었고 올해 5월엔 종양제거수술과 하악재건수술을 받았습니다.



    상우씨는 어린 시절에 진단을 받으며 가족들 모두 상우씨의 치료에 매진하여 부모님 모두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할 수 없었고 현재는 일용직 근로, 보험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일을 하면서도 상우씨의 수입이 가족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었는데 재발병과 치료로 인해 가족에게는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해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상우씨를 돌보기 위해 거의 일을 하지 못하고 있고 여동생은 자녀를 출산하여 지원을 해주어야 하나 그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임상우씨,

    임상우씨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재단에서는 2017년 11월 14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여러분의 도움과 사랑의 손길로 임상우씨의 장기적인 치료에 힘이 되어주세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후원문의 : 02-927-3040 (정기후원, 일시후원 가능)


    후원계좌 : 기업은행 330-330-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