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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천수 국민의당 성북갑 위원장님의 비젼과 열정과 따뜻한 기부이야기
  • 관리자
  •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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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천수 국민의당 성북갑 위원장님은 이 사회의 다양한 곳에서 소외된 시민들의 권익을 위해서 한 생을 살아온 인물입니다. 그의 가슴에는 붉은 심장과 함께 따뜻한 소통의 민주주의가 뛰고 있고, 민혼으로 상징되는 민생 문제에 대한 고뇌를 여전히 머리 속에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에게 소통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국민의 소원과 통하는 것이 소통 아니냐?”라고 되물을 사람입니다. 그에게 민생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성별과 세대와 학벌의 차이를 불문하고 자신과 가족들의 행복만큼 경제적 자원에 접근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단 한 번도 자신의 이력을 통해 출세를 도모하지 않았던 그를 보고 순둥이라고 합니다. 자신을 위해서 욕심을 모으지 않은 사람 이 사회가 필요한 것은 반드시 쟁취해 내려고 하는 순둥이,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인공 히딩크를 닮아서 히동구라고 불리는 그가 정치의 중요성을 알면서 그런 소통에 충실하려고 하고 그런 민생 문제에 뜨거워지려고 합니다. 지천명(知天命)이라는 오십이 훌쩍 넘은 막바지에 그가 던진 출사표는 우리가 절실히 필요한 무엇인가를 향한 새로운 도전의 길일 것 같습니다. 누군가는 그 나이에 정치라는 험난한 길을 가려고 하느냐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도 늦은 나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의 나이보다 더 많은 희망과 비전을 갖고 있기에 그는 여전히 청년입니다.

        

    도천수 위원장님은 돈을 버는 재주가 없다고 스스로가 말하며, 생활은 어떻게 하냐고 물으면 난감한 표정을 지은 채 “그냥 버티지요 뭐”라고 짧게 덧붙이며 웃는 그의 삶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말한 “행동하는 이 시대의 양심”이자 고 노무현 대통령님이 말한 “깨어있는 시민의식”을 소유하기에도 바빴는지도 모릅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통하여 어려운 가정의 난치병환아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들으시고는 치료비에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시며 후원도 해주고 계시며,

    사리사욕을 못 취하는 천성이 깊고 선한사람, 청년의 열정이 식지 않는사람, 다수의 공익을 위한 가치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신념으로 사는 사람이 바로 도천수님 입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도천수 위원장님을 통해 성북의 발전을 다시한번 꿈꿀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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