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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새생명복지재단,노숙인에게 나눔과 사랑으로 희망전달
  • 관리자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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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서는 2018년 6월 8일과 15일 노숙인 250명에게 빵과 우유 과자 그리고 배낭이 필요한 노숙인에게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2004년부터 신촌성결교회에서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을지로 지하도에서 빵과 우유를 나눠 주면서 이들에게 성경을 통해 살아가면서 필요한 인성교육과 영적인 말씀으로 기독교의 사랑을 전달해 오고 있습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회장은 이날 직접 노숙인에게 물품을 나눠 주면서 매주 금요일이면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이들에게 노숙생활을 하면서 필요한 물품을 지난 금요일부터 지원을 하였으며 앞으로도 계속 신촌교회와 연계하여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노숙인에게 단순히 빵과 우유만 주는 것 보다 목회자가 직접 성경 말씀을 통하여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것은 종교가 없는 그들에게 정신적으로 크게 위로가 되는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날, 예배에 참석한 노숙인중에 예배를 진행한 이요한 목사의 안수로 8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한편,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노숙인 지원 사업을 매년 서울역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2009년도에는 노숙인 30명을 선발하여 새생명희망학교를 재단에서 만들어 해병대 군부대에 직접 입소시켜 교육을 하였으며 6개월간의 관리와 지원을 통하여 전원 사회에 복귀를 시켰습니다. 

    노숙인 나눔 행사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반~4시에 을지로 2가 고용노동청과 기업은행 본점 사이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물품후원으로 함깨해 주실 분들은 02-927-3040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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