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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가수 현미 홍보대사 위임
  • 관리자
  • 20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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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귀난치병환아의 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 '가수 현미' 공식적으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수 현미는 1938년 평안남도 평양 출신으로서 1962년 밤안개로 데뷔하여 지금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80세가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출연과 행사에 출연하여 노래를 부르며 건강하고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현미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방문하여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여러 봉사 활동을 알게 되어 홍보대사를 맡게 되었습니다.

    가수 현미는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으나 기회가 되지 않아 많은 봉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희귀난치병환아의 결손가정을 지원하고 독거노인을 돕는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재단을 알리고, 나눔에 대해 국민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회장은 “국민가수 현미 선생님의 참여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재단의 선한 활동을 알리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 봅니다. 향후 더 많은 봉사 활동을 함께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새생명복지재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회장은 “국민가수 현미 선생님의 참여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재단의 선한 활동을 알리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 봅니다. 향후 더 많은 봉사 활동을 함께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새생명복지재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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