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뉴스

  • 치료비 지원금 전달 - 전현수 환아
  • 관리자
  • 2019-08-01
  • 40
  • 올해 만 10살인 현수(가명)은 
    강직성 양마비성 뇌성마비 이지만
    씩씩하고 똘똘한 아이 입니다.

    현재는 다리에 보조기구를 착용한 상태에서
    아주 잠깐 동안의 보행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현수는 놀랍게도 사지마비로 
    어린시절에는 손도 자유롭게 쓸 수가 없었고
    휠체어에 의지하였지만

    현수 부모님은 이런 현수를 포기하지 않았고
    전재산을 투자하여
    현수의 재활치료에 매진하였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보조기구를 착용하면
    서는게 가능하고 약간의 이동도 가능한 상태로
    놀랍게 호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2015년에 양다리 수술 후에 
    보조기구 없이도 독립보행이 가능 하도록
    지속적인 재활치료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재활치료에 많은 재정이 투입되었고
    현수아버지는 100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고 있고
    현수어머니는 현수의 간병과 양육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가 없어서
    수급자 가정입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현수의 밝은 미래를 위해
    2019년 8월부터
    현수를 지원해주기로 하였습니다.

    후원자 여러분,
    양손 양다리를 모두 쓸수가 없었던 현수이지만
    재활치료로 인하여 기적적인 호전이 있고
    조금만.. 조금만 더 노력하면
    현수도 우리처럼 
    정상적인 보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수의 이 인간승리의 재활치료는 
    같이 치료받는 뇌성마비 친구들에게
    큰 힘과 
    큰 희망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의 작은 후원으로
    한 생명에게 
    기적의 스토리를 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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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후원문의 : 02) 927-3040 (정기후원, 일시후원 가능)
    후원계좌 : 기업은행 330-33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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