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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서포터즈 2기 발대식
  • 관리자
  •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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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40명으로 선발된 제2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지난 30일 가졌습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목적사업을 페이스북, 블로그, 인스타그램등 SNS를 통하여 대외에 알려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서포터즈의 미션입니다.
         
    발대식 행사에는 2019년 5월11일에 출범한 제1기 서포터즈의 수료식이 함께 이루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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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조직된 제2기 서포터즈의 활동으로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나눔이 더 많이 알려져서 국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날 제1기 서포터즈에 참여했던 서일대학교 한만용 교수가 재단 서포터즈 단장으로 위촉장이 전달되었습니다. 

    제2기에는 대학생 서포터즈 뿐만 아니라 기업의 임원으로 풍림섬유(주) 이사 허재완 비즈콘 대표 박경영 ㈜제이디경영연구원 이경록 이사가 서포터즈로 함께 참여 하였습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서는 매주 금요일이면 어김없이 을지로 2가 기업은행 본점 뒤 지하도로에서 노숙인 300명에게 생필품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송창익 회장은 1년전만 하더라도 150명 정도 모였던 노숙인이 지금은 300명으로 배가 늘어나서 우리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노숙인을 지원하기 위하여 매주 나눠주는 물품을 모으는 것이 가장 힘들지만 기업에서 노숙인 사업에 도움을 주겠다며 물품기부로 연락이 올 때면 가장 힘이 난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송회장은 지금 기부해 주는 물품을 싣고 올 수 있는 화물 탑차를 마련하는 것이 제일 시급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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