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뉴스

  • 하늘로 가시며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후원을 아들에게 이어달라고 유언을 남기신 어머니..
  • 관리자
  • 2020-08-24
  • 158


  • 2020년 8월 재단에 가슴아픈 이메일이 한통 도착했습니다.
    재단을 오랫동안 후원해 주시던 조명해 여사님의 별고 소식이
    아드님 김도현님을 통해서 왔는데요
    유언으로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후원을 아들에게 이어달라고 당부 했다고 합니다.
    가슴 사무치는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사랑이 뭍어나는 편지..
    여러분도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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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명해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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