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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임흥세감독, 아프리카 남수단 '레프로시 한센병 병원' 봉사활동 펼쳐
  • 관리자
  •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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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23년 11월 27일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파란천사의 봉사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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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축구 '우승제조기'로 불려진 임흥세 감독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열악한 상황의 남수단으로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만나 축구을 알려주고 함께 축구공을 차며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돕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남수단에서 처음 임 감독이 한 일은 우선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버려진 공터에서 깨진 유리 파편과 깡통 조각 등을 줍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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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뙤약볕 아래 모래바람 속에서도 쉬지않고 쓰레기를 줍는 임감독의 모습에 의심하던 마을 사람들도 조금씩 마음을 열고 청소를 도와주며 함께 하였습니다. 공터에서 열린 축구 교실은 맨발의 아이들이 구름떼처럼 몰려들어 축구공으로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어려운 고비를 넘기며 오랫동안 아프리카에서 축구로 성공적인 활동을 해 온 임흥세 감독은 아프리카 대륙 최빈국 중 하나인 남수단에서 빈민촌의 안타까운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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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천사 아프리카 조직위원장 임명장 전달식을 마치고 송창익 재단이사장과 임흥세 축구감독 




    어떻게 이들을 도울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에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봉사조직 '파란천사' 를 알게 되었고 곧바로 파란천사 아프리카 조직위원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재단의 후원물품을 지원받아 남수단의 빈민층 마을에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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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남수단에 파란천사가 함께하는 '레프로시 클리닉' (故이태석신부 한센병 보건소)를 열어 한센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멀고 먼 아프리카 대륙의 열악한 상황에서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웃을을 위해 늘 봉사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파란천사 임흥세 감독님과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남수단 지역주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파란천사가 응원합니다!


    ※사진 및 기사 참고_[월드코리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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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구촌을 위해 

    파란천사가 세계로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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