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화환

  • 6월6일 경인일보사 송광석 대표이사 장녀 화환기증.
  • 관리자
  • 2015-06-11
  • 2222

  • 가정을 이루는 행복한 결혼식 날이면 늘 함께하는 마음이 담긴 축하 화환들.

    대부분 예식이 끝나면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사라진 화환들은 호텔,웨딩홀,연회장 등의 운영 업체에서 화환 업자에게 되팔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서는 이러한 화환들을 기증받아 소외받는 이웃과

    희귀병을
    앓고 있는 환아 아이들을 돕는 지원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6월6일 경인일보사 송광석 대표이사님의 장녀분께서 의미있는 결혼식날에

    화환을 기부하여 주셨습니다. 이에 저희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서는

    기부금 영수증과 감사장을 준비하였고, 


    뜻 깊은 날에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소외받는 이웃과 희귀병을 앓고 있는

    환아 아이이들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며,
     
    앞으로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과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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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환기부 문의:02-927-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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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품후원

    - 의류, 생활용품, 가전제품, 식료품

    현금후원

    -기업은행 : 330-330-3030 한국새생명복지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