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글

  • 새누리당 대표 국회의원 김무성
  • 관리자
  • 2014-10-23
  • 364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창립 7주년 축사

     
    새 생명은 언제나 아름답고 오묘합니다.
    그래서 새 생명 하나가 우주 전체라고도 합니다.

    우리 사회의 귀감이 되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창립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특히 송창익 회장님과 재단 관계자, 그리고 평소
    재단을 아끼고 지원해주신 분들께 큰 고마움을 느낍니다.

    지난 7년 동안 생명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고 보살펴온 새생명재단은
    우리 사회의 밝은 등불이었습니다. 이러한 등불이 많아질수록 보다
    살기 좋은 대한민국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올 것입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서울대 어린이병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중증 어린이환자를 중심으로 매월 30명식 지원해왔습니다. 삶이
    고단한 독거노인 400~500명에게 매월 도움의 손길을 주고, 노숙자의
    재활교육에도 앞장섰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일은 말처럼 쉬운 게 아닙니다. 마음의
    정성이 담겨야 가능합니다. 정부도 서민과 소외계층을 보듬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나, 예산 등의 문제로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새생명재단의 활동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도 낮고
    어두운 곳을 어루만지고 보살피는 활동이 널리 확산되기를 기원합니다.

    저도 당 대표가 되면서 빈부 격차, 지역 격차, 대기업-중소기업간 격차를 줄이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낮고 어두운 곳을 먼저 찾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 약속을 반드시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바른 정치의 실현을 통해 새생명재단에서 추구하는 바와 같이
    ‘다 함께 행복을 나누는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창립 7주년을 축하드리며, 늘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김무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