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글

  • 정태근 국회의원
  • 관리자
  • 2010-02-27
  • 602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축사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정태근입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소식지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설립 이래 어렵고 힘든 우리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송창익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새생명복재단은 지난 3년 동안
    각종 질환과 난치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의료지원 사업 및 후원 사업 전개하여 사랑과 희망을 주는데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인성교육사업, 장학사업, 노숙자 자활학교 등을 실시하여
    경제난으로 유난히 힘든 어려운 계층에게 큰 힘이 되어 주고,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등불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우리 이웃의 버팀목이 되어주고
    희귀난치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누군가에게는
    완치에 대한 꿈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
    기적을 만들어줄 희망이 되어주십시오.

    인간에게 단 하나의 선물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행복하게 사는 삶일 것입니다.

    열악한 생활수준으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에게도!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게도!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도
    희망을 주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용기를 북돋아주고자 하는 것이
    저의 작은 바람입니다.

    올해에는 건강보험 보장성이 확대되어
    심장질환 본인부담금이 작년 대비 절반으로 줄어들었고,
    희귀난치 치료제 보험급여도 확대되었습니다.

    눈물을 멈추게 하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서로 마주보며 그 눈물을 닦아드리겠습니다.

    어려움이 클수록 극복하고 나면 보람도 클 것입니다.
    교육·복지·의료 환경개선 등을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더 좋은 결과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제도 살아나고, 밝은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한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소식지 창간은
    소외받는 이들과 아픈 어린이들에게 단비와 같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소식지는 희망이며 기적을 만들어낼 씨앗이 될 것입니다.

    나을 수 있다는 희망,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
    아픔도 고통도 다 잊을 수 있는 그 ‘희망’을 전해주십시오.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은 우리의 어린이들은
    훗날 이 세상의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는 밝은 빛이 될 것입니다.

    묵묵히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소식지 창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제18대 국회의원 정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