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사업

  • 장학금 - 이경민
  • 관리자
  • 2022-11-04
  • 287
  • 이경민(가명)님은 북한이탈주민으로 홀로 쌍둥이 남매를 키우고 있는 한 부모 가정의 엄마이자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4살이 된 쌍둥이 남매는 언어, 인지, 자폐성 의심 진단과 함께 재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대출받은 돈까지 지인에게 사기를 당해서 아이들의 치료와 세 식구의 생계조차 막막해졌습니다. 




    내용이미지파일:장학금_15.jpg




    경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경민 님에게 재단에서는 2022년 10월부터 장학금을 지급, 힘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 사생활보호를 위해 본명과 사진은 기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재단에서는 창립이래 현재까지 매월 30여 명의 국내외 수혜자들에게 치료비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