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방현성
  • 관리자
  • 2012-12-01
  •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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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수막염 후유증과 편모슬하에 어려운 환경으로 주변에 도움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현성(가명)이는 현재 새로운 증상이 하나 더 보여서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경기가 심해져서 병원을 찾았더니 소아정신과로 가라고 해서 찾아가 진료를 받은 결과 자해경기와 놀이 치료가 필요한 아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하루하루 받아야 하는 정신과 치료는 보험이 되지 않아 지원을 받을 수도 없어 경제적 부담이 많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성이 어머니는 돌봐야 하는 현성이와 현성이 누나가 있고, 어깨회전근 파열로 인하여 오른쪽 팔을 사용하기 불편하게 된 관계로 일하기가 힘들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들도 행복할텐데..” 하시며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늘 마음이 아프다고 합니다.

    작은 관심으로 현성이에게 희망을 주세요 얼마전까지 지하방에서 살다가 좋지 않은 환경에서 현성이가 더 아픈 것 같아 얼마전에 무리를 해서 지상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확실히 공기도 좋아지고 환경이 좋아지니 아이의 상태가 좋아지는 것 같지만 매달 값아야 하는 대출금에 허덕이며 다시 지하로 내려가야 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하루하루 두렵기만 합니다. 정부보조금으로 나오는 수입으로는 세식구의 생계비 만으로도 턱 없이 부족한 금액이기에 현성이의 치료비와 대출금을 어찌 감당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재단에서는 현선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2012년 12월부터 후원을 하였습니다. 현성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따뜻한 손길이 절실하게 필요한 현성이 가정에게 희망의 등불을 밝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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