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홍진영
  • 관리자
  • 2011-10-30
  • 858
  •                              
    진영이(가명)는 장애인 학교 중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선천적인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데 소하학증과 뇌병변.
    자폐성으로 호흡곤란,청색증,연하곤란 등의 평범하지 않은 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도 감당하기 힘든 수술도 여러번 치뤄야
    했으며,학교를 다니며 정기적인 외래 통원 중인데,지속적인
    외래경과 관찰 후 필요한 상황에서 경과에 따라 주기적인 수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아직은 어린 진영이가 감당할 현실이 힘들었던
    건지 우울증 약도 복용중에 있습니다. 힘든 치료와 질병을 견디
    기도 힘들지만 이러한 것들을 진행하기 위한 진영이의 가정형편은
    더욱 녹록치가 않습니다.
    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어머니와 오빠 진영이 이렇게 세 식구가 살고
    있는데 엄마는 최근에 뇌동맥류가 발생하여서 근심이 더 커졌다고
    합니다. 엎친데 덮친겪으로 진영이의 오빠는 허리를 심하게
    다쳐 수술까지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가족 구성원도 없고 국가 지원비로는 겨우 생계비만이 해결되는
    상황에서 제대로된 치료는 꿈만 같은 일입니다.
    재단에서는 진영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2011년 10월부터 후원을 하였습니다.

    온 가족이 모두 아파 지금의 어두운 터널 같은 현실이 너무 암담하기만 하지만
    언젠가는 빛이 보일 것이라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진영이와 진영이 가정에게
    용기와 희망과 나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