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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새생명서포터즈 1기생 발대식
  • 관리자
  • 201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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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용이미지파일:KakaoTalk_20190511_171647160.jpg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재단 다목적홀에서 희귀난치병환아의 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사업내용을 홍보하고 나눔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전하는 새생명서포터즈 1기생 발대식을 2019년 5월 11일에 가졌습니다. 
         
    경제적으로 우리사회가 어렵고 실업자가 늘어만 가는 요즘 나눔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멀어져간다는 시점에서 선한 일을 대외에 홍보하고 일반인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새생명서포터즈의 발대식은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발대식은 재단의 사업내용을 영상으로 소개하고 재단에서 제시하는 미션을 성실히 수행한다는 다짐 서약과 함께 참석자들의 한사람 한사람 개인 소개를 갖고 3개월 동안 진행할 미션 소개와 단체사진 촬영 나눔가게 방문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날 발대식에 서일대학교 한만용 교수가 서포터즈1기생으로 직접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현재 한만용 교수는 서일대학교 세무회계과 학과장으로서 업무에 바쁜 가운데에서도 시간을 나누어 재능 나눔을 하겠다고 나서서 서포터즈로 참석한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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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익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금 우리 주변에 함께 살고 있는 희귀난치병환아를 둔 가난한 한부모 가정과 한사람이 눕기도 힘든  쪽방에서 힘들게 지내는 독거어르신들, 그리고 잠잘 곳이 없어 노숙을 하며 한끼의 식사를 얻기 위해 서울역과 을지로 지하도등 식사를 나눠주는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다니는 사회적 약자들의 어려운 실상을 사람들에게 알려 이들에게   나눔으로 희망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새생명서포터즈1기로는 한만용 서일대교수, 김수아, 유시온, 박서연, 정현준, 최여울, 최지영, 황지현, 강윤화, 김철승, 신가영, 신동훈, 최지유,등 3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내용이미지파일:KakaoTalk_20190511_1716539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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