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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북경대학교 조선족 대학생 후원
  • 관리자
  •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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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중국 북경대학교를 방문하여 조선족 대학생 (학생회 회장 박하경)들과 함께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날 대학생들과의 만남은 제1회 한,중경제발전협력 교류포럼을 주최한 한국서초포럼 북경지회 배귀봉 회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배귀봉 회장은 중국에서 우리민족의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중국에는 한국어를 조선족 아이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하는 중국학교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배귀봉 회장은 우리말을 잃어버리지 않고 명맥을 이어나가기 위해 조선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글 주말학교를 만들어 가르치는 봉사를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중국 북경대학교에는 현재 40여명의 조선족 대학생들이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명문대학인 북경대학에 조선족 대학생들이 입학하여 공부하는 것은 우리민족의 우수성을 자랑할 수 있다고 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조선족 대학생들의 학교생활에 힘이 되어 줄 수 있도록 송창익 회장은 북경대학 조선족 재학생 인재양성 포럼을 계기로 조선족 대학생 학생회 발전을 위하여 매년 일정금액의 후원금을 학생회에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날 조선족 대학생들과 가진 포럼에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회장 송창익 북경대학교 조선족 대학생 학생회 회장 박하경 서초포럼 북경지회 회장 배귀봉 한국서초포럼 회장 권기덕 SCA 최고위과정 8기 회장 이호 여성회장 양윤정등 30여명의 국내기업인들과 대학생들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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