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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세계 신기록 퍼포먼스 모금액 희귀난치병환아 돕기 한국새생명복지재단 기부
  • 관리자
  •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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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년7월5일(금)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에 참여한 조승환(51세)이 2시간 17분 동안 ‘맨발로 얼음위에 오래서있기’ 퍼포먼스를 펼쳐 모금한 약250여만원을 희귀난치병환아 돕기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에 기부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는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주최, 그린환경운동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맨발로 얼음위에 오래서있기’ 세계신기록 도전에 나선 조승환은 2017년 6월 일본 후지산, 11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100km 마라톤을 펼쳤으며, 지난해 3․1절 맞이 한라산 맨발 등반과 4월 남북정상회담 성공 기원 전남 광양시에서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까지 427km를 맨발로 종주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조승환은 자신의 최고기록 135분을 2분 더 늘린 137분으로 갱신하면서 세계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조승환은 “지금까지 이 종목을 통해 꾸준한 신기록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만두전문기업 취영루의 후원과 한백회(조승환팬클럽)가 든든하게 뒤에서 도움을 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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