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이수
  • 관리자
  • 2015-11-02
  •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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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성격의 이수(가명)

    힘든 치료에 지칠 법도 한데 열여섯살 이수는 미소를 잃지 않습니다 

    이수는 태어날 때부터 왼쪽 귀가 정상보다 훨씬 작고 모양이 변형되어 있는

    선천성 소이증으로 출생하였습니다.

    2008,10살에 수술 예정하였으나,

    치료비 마련이 어려워 수술을 받지 못한 이력이 있고,

    그때 이수가 실망이 컸다고 합니다.

    수술을 받지 못한 채 16살까지 지내왔지만 외모적 스트레스가 심해

    머리로 귀를 기리고 나녔다고 합니다.

    최근부터는 귀가 울리는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으며

    수술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결국 수술을 결정했지만 16개월동안 3차례 이루어질

    만만치 않은 수술비에 다시 발목을 잡히고 말았습니다.

    환아 가정은 환아 부모와 네자매로 이루어진 6인 가구입니다.

    IMF이후 환아 아버지가 권고사직을 통보 받았으며,

    주식 부도로 인해 파산하여 수급자가 된 상태입니다.

    수급자 이후에 환아 부모는 강한 생활력으로 화물 배송업을 하며 생활하고 있지만

    여전히 수급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

    고액의 치료비는 환아가구의 생계 유지에 있어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이수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재단에서는 2015년 7월부터 후원을 시작했습니다.

    이수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