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 박승진
  • 관리자
  • 2017-02-21
  •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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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진이(가명)는 2014년 1.9kg의 미숙아로 태어났으며,

    산전 이상은 없었으나 분만과정에서 심각한 저산소증으로

    엄마품에 안겨보지도 못한채 중환자실에서 한달넘게 집중치료를 받았으나

    뇌손상이 너무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중증 강직성뇌성마비 판정을 받았습니다.

    엄마와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소리에도 반응하지 않으며, 고개를 가누지도 못하지만

    승진이는 현재 국립재활원에 입원하여 재활치료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엄마는 고위험 산모로 190이 넘는 고열압으로 급성신장염과 망막분리 수술을 받았지만,

    본인을 추스를 여력도 없이 중환자실에서 작디작은 손과발에 주사바늘을 꽂고

    젖병조차 빨지 못하고 콧줄로 분유를 먹는 승진이를 보며

    건강하게 낳아주지 못한 미안함으로 절망했지만,

    승진이가 뇌손상으로 수술이나 치료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알기에

    재활치료를 통해 조금씩 나아지고 커가는 승진이를 보며 작은 희망을 갖는다고 합니다..


    고위험 산모라 태아보험도 거절받고, 양가 부모님이 뇌수술과 교통사고로 도움을 받기 힘든 상황이며,

    승진이 아빠도 승진이와 산모 간병등으로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궁여지책으로 인터넷 자영업을 시작헸으나 수익보다 빚이 많은 상황이 됐습니다.

    차상위대상자로 13평의 작은 전세집에 살지만,

    승진이의 지속적인 재활치료와 세가족이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립니다.


    박승진 환아의 후원은 <대명복지재단>에서 후원하여 주셨습니다.

    난치병 환아 후원에 동참하여 주신 <대명복지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후원문의 : 02-927-3040 (정기후원, 일시후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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