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 재정이
  • 관리자
  • 2017-08-31
  • 121



  • 내용이미지파일:DSC_0016.JPG


    재정이는 이른둥이(26주, 850g)로 태어났고 뇌성마비 진단을 받아(뇌병변 2급)

     종합병원 및 재활병원 등에서 지속적인 재활치료를 받았으며,

    이로인하여 가족들이 받는 경제적 부담이 컸습니다.


    재정이는 옷입고 벗기, 샤워등 모든 일상생활 수준에서도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하며

    전체지능도 3세 수준으로 실제 연령에 비해 매우 지체되어 있습니다.


    재정이의 아버지는 오랫동안 직업이 없이 어머니의 수입으로 생활해 왔으며,

    최근 입원 재활치료로 인한 간병때문에 어머니도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소득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병원비는 환아 어머니 친정에서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이 감안되어 2016년 11월부터 차상위로 등록되어 의료비 부담이 다소 줄었으나

    월 50만원 이상의 병원비가 부담되어 비급여 치료는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정이가 성장함에 따라 휠체어, 워커 등 보조기 교체가 필요하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미루고 있는 상황입니다.


    재정이의 밝은 미래를 위해

    "대명복지재단"에서 후원을 하여주셔서

    2017년 8월 22일 후원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대명복지재단에 감사드리며

    재정이에게 여러분의 관심과 따뜻한 손길 부탁드립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후원문의 : 02-927-3040 (정기후원, 일시후원 가능)


    후원계좌 : 기업은행 330-330-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