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김희정 환아-
  • 관리자
  • 2021-09-16
  •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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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정이(가명)는 16살, 중학생 나이지만 

    백일된 아기처럼 누워서 지내야 합니다…


    백일된 아기처럼 누워서만 지내야 하는 희정이는 16살이 되었습니다.


    상세불명의 뇌성마비로 투병중인 희정이(가명)...

    신생아 시기에 희정이는 발달장애와 경련증상이 있어 정밀검사를 받았는데, 염색체 이상과 뇌병변이 발견되었고 ‘신생아 경련 뇌병변 1급 중증 발달장애’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희정이는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엄마, 아빠의 도움 없이는 일상 생활을 할 수 없는 희정이는 뇌성마비라는 신체적 상황으로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해 외출은 생각할 수도 없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 희정이에게도 귀여운 동생이 둘이나 있습니다. 아직 어린 두 남동생은 아픈 희정이를 위해 많은 것은 포기하고 있지만 투정부리지 않고 이해와 사랑으로 따뜻하게 누나를 보듬어 주고 있습니다.


    희정이는 16살, 중학생 나이지만 학교 생활도 할 수 없고 또래 친구도 없습니다.


    16살이면 중학생 나이지만 희정이는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함께 놀아 줄 친구도 없습니다.

    또래의 다른 친구들처럼 컴퓨터를 할 수도 없고 뛰어 놀 수도 없습니다. 스스로 생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움직임을 다른 사람에게 의존해야만 하기 때문에 그저 누워있는 일밖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희정이에게는 공부보다 놀이보다 재활 치료가 더 중요합니다. 병원에서는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재활 치료가 필요하고 합니다. 그리고 희정이에게 척추변형이 생기지 않도록 끊임없이 재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엄마는 혼자 움직일 수 없는 희정이와 어린 두 동생을 돌봐야 하고, 아빠는 자영업을 하시지만 코로나로 힘든 지금의 시기를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렵게 버티고 있지만 매달의 집 월세와 멈출 수 없는 희정이의 재활 치료비가 걱정되기만 할 뿐입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지연이가 꾸준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지난 2021년 8월 7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더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희정이에게 힘을 더해 주세요! 착한 두 동생과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소중한 사랑의 후원을 보내주세요...!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후원문의. 02-927-3040

    이메일. bssm330@naver.com

    후원계좌. 기업은행 330-330-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