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 김희영 님(한부모 가정)
  • 관리자
  • 2022-12-01
  • 280
  • 지옥같은 가정폭력으로 상처입은 엄마와 아이들 



    내용이미지파일:hanbumo1-01.jpg


    희영씨(가명)는 결혼 후 19년 동안 가정폭력을 당했습니다. 갈비뼈가 부러지고 겁먹은 아이들까지... 남편의 폭력은 희영씨의 몸과 마음을 모두 부서뜨렸습니다. 하지만 폭력으로부터 세 아이를 보호해야 했던 희영씨는 그저 엄마의 이름으로, 신앙의 힘으로 버틸 수 있었습니다. 오손도손 행복해야 할 결혼 생활은 희영씨에게 지옥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이제 21살의 성인이 된 큰 아이는 어릴 적 칼을 휘두르던 아빠의 모습을 보고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고 말았습니다.



    혼자인 엄마는 암과 싸우며 세 아이들을 돌봐야 합니다 


    어린 세 아이들과 겪어야 했던 가정폭력은 아이들에게나 엄마인 희영씨에게 너무나 고통스러웠습니다. 그 고통은 희영씨의 몸 속에서 병이 되어 암이 발병되었고 자궁적출 수술을 하였지만 유방암과 림프 전이까지 되었습니다. 

    내용이미지파일:hanbumo2-01.jpg


    그리고 가정폭력의 트라우마로 인해 외출하는 것이 힘든 아직 어린 두 아이들은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던 중에 초등학생인 막내가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다행히도 대안학교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막내아이는 대안학교에 50%장학금과 교육선교사 일부 후원금으로 다니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학비를 마련하기 어려워 매번 연체가 되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희영씨는 자신의 건강보다 아이들을 잘 돌봐주지 못하는 어려운 형편이 더 가슴이 아플 뿐입니다.



    희영씨와 아이들이 절망을 딛고 행복을 꿈꿀 수 있도록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 함께 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로 암투병을 하면서도 혼자서 암투병 치료비와 생활비, 아이들의 교육비까지 마련해야 하는 희영씨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에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도움을 청했습니다. 자신보다도 아이들을 위해서 무엇이라도 해야했습니다. 
     
    이에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희영씨와 세 아이들이 희망의 미래로 다가갈 수 있도록 희영씨와 가족들의 손을 잡고 도움이 되고자 2022년 11월부터 후원을 시작하였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희영씨와 가족들에게는 여러분의 따뜻한 위로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사랑의 후원을 보내주세요...!

    어려운 삶이지만 항상 감사하며 암투병 속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한부모가정의 희영씨를 응원해 주세요!


    ※ 수혜자분의 인권보호를 위해 본명과 사진은 삼가하고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재단에서는 창립이래 현재까지 매월 30여 명의 국내외 수혜자들에게 치료비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 후원 문의 ]
    • 후원 및 물품 기부 문의: 02-927-3040 (재단 사무국)
    • E-mail: sm3095@naver.com
    • 홈페이지: www.koreassm.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