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 차경훈 환우
  • 관리자
  • 2022-02-03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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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훈(가명)씨는 올해로 55세, 곧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부모님은 두 분 모두 이미 세상을 떠나셨고 형제자매도 없이 혼자 남겨졌습니다. 그렇게 혼자가 되었고, 경훈씨는 말기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언덕처럼 기댈 수 있는 부모님도 안계시고 함께 눈물 흘려 줄 형제자매도 없이, 경훈씨는 홀로 힘겹게 투병 생활을 이어가야만 합니다.  

    힘겨운 말기암 항암치료는 경훈씨의 일상 생활도 힘들게 만들었습니다

    경훈씨는 고통스러운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일을 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당장에 필요한 항암 치료비와 지금 살고 있는 옥탑방의 월세가 경훈씨에게는 큰 걱정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코로나 상황은 경훈씨를 더욱 절망 속에 밀어 넣는 것만 같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과 힘든 마음은 더 커지는데, 어깨를 다독여줄 친구를 만나는 것도 어렵고 손 잡아 줄 이웃들도 경훈씨에게는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런 경훈씨에게 지금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경제적 도움과 따뜻하게 손잡고 위로해 줄 누군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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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경훈씨가 계속 치료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2022년 1월 19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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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더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경훈씨에게 나눔과 사랑의 힘을 함께 해주세요! 경훈씨가 힘내서 희망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소중한 사랑의 후원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위로의 손을 잡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경훈씨에게 힘을 더해 주세요!


    - 후원문의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전화_02-927-3040
    이메일_bssm33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