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사업

  • 수혜자 - 김선형 할머니
  • 관리자
  • 2022-03-14
  • 254
  • 내용이미지파일:KakaoTalk_20220228_151743999_10``.jpg



    선형(가명)할머니는 딸을 가슴에 묻고, 아픈 몸으로 두 손주를 책임져야 합니다 

    지난 2019년에 할머니는 위암이 발병해서 수술을 하였고, 양쪽 무릎도 수술후 장애가 와서 지체장애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할머니의 심장은 50%만 쓸 수 있고 폐기능은 40%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숨이 차거나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수시로 찾아 옵니다. 갑자기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할 상황이어서 항응고제와 와파린을 장기 복용해야 하는데 이때문에 신장 기능까지 나빠졌습니다. 항응고제를 오랫동안 복용해서 생기는 부작용과 이로 인한 질환으로 매월 병원 진료도 받아야 합니다.


    할머니는 94세의 나이로 손녀의 교육비와 생활비, 자신의 치료비까지 감당해야만 합니다

    지체장애와 질환으로 할머니 혼자의 몸도 돌보기 벅찬 상황인데, 딸마저 먼저 세상을 떠나 가슴에 묻고 할머니의 곁에는 손자와 손녀가 남았습니다. 손녀는 아직 고등학생이라 교육비와 세 가족의 생활비가 적지 않습니다. 먹고 싶은 것, 입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들 아무 것도 해 주지 못해서 할머니는 가슴이 아픕니다. 할머니의 다른 자녀들도 모두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도움을 줄 형편이 되지 못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할머니는 간간히 생기는 노인 일자리의 급여로 힘겹게 생활을 꾸려가고 있는 형편이라 결국 할머니 자신의 치료는 늘 뒷전이 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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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선형(가명)할머니가 계속 치료 받고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고자 지난 2022년 2월 28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더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선형할머니와 가족에게 나눔과 사랑의 힘을 함께 해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사랑의 후원을 보내주세요...!


    여러분의 따뜻한 위로의 손을 잡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더해 주세요!
    (수혜자분의 개인보호를 위해 본명과 사진은 자제하고 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 후원문의 -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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